2005년 02월 28일
방명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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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5/02/28 21:01 | 흔적/방명록 | 트랙백 | 덧글(17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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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때 ost에 반하고, 올해 드디어 일지매를 보게 되었어요.
보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그 시험때문에ㅜㅜ
그런데, 정말이지 이건..볼 때도 좋았고 보고나서도 좋아요
일지매 잊혀지지 않을 것 같아요!
보고나서 좀 후회됐어요,
작년 여름 난 일지매를 왜 못봤을까?
제가 알아본 결과.
그 때 바빠서 드라마를 못챙겨봤었네요ㅜㅜ
이제 막 취업을 해서 한창 바빴었거든요 신입사원!
왜 하필 그 때 방영하신거에요ㅜㅜ
일본 방영 기대되요^^
저는 국내 DVD제작은 포기했고, 마침 일본에서 제의가 들어와서 일본 측의 자본으로 감독판 작업에 들어갔습니다. 해외 DVD제작권한은 제작사(시티 홀의 경우는 예인 문화이겠지요.)에 있기에 다른 상황 논리가 작용할 것입니다.
둘러보면서 재밌는 글 많이 읽고 갑니다.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만들어주세요 :)
아,오늘이 2009년 8월16일, 일욜 저녁 아니 밤이 되었군요~^^
이곳도 참 오랜만입니다...두 대의 컴 즐겨찾기에 소중하게 간직된 싸이트인데...금방 대문 열기가 매번 망설여지네요...솔직이 오늘은 그 아래 주소를 클릭하려던 것이 그만 잘못 눌러져 이곳엘..ㅋ
근데 그새 또 많은 사연들과 새롭고도 반가운 <드라마 작법>이란 글자에 눈이 솔깃...몇줄 읽고 지나갑니다. 이제는 미련 조차도 무뎌져가는 이 <드라마>란 세글자...낼 아침이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것이 뻔하면서도 그래도 지금은 참 반가운 이름입니다.. 드라마...우리들의 영원한 드.라.마....
항상 건강하시구요...이제는 어색한 대문을 또다시 열었으니 자주 올께요^^ 멀리 창원에서 드림..
사람들이;; 역수입을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길래;; 더 걱정이예요ㅠ
오늘 아침.. 날도 쌀쌀하니 일어나기 싫어서 일지매 ost를...틀었는데 아침에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ㅎㅎ
용PD님두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구요. 이번 추석 재밌게보내세요~ㅎㅎ
저는 이채영씨
팬 꽃보다 사일라 인데요
이번에
이채영씨
드라마 한다고 하던데
넘 많이 기대할께요
그리고 본방 사수는 무조건 합니다^^
이채영씨 많이 나오게 해주세요
민망하게...ㅎㅎ 수줍수줍;; 아내가 돌아왔다... 때문에 한참 바쁘시겠네요ㅎㅎ 기대할께요ㅎㅎ
날씨가 쌀쌀하니 두텁게 챙겨 입으셔요ㅎㅎ 아돌(제마음데로;;ㅎㅎ) 화이팅ㅎㅎ